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안보·국제
  2. 안보·국제

한미정상회담 마치고 귀국한 文대통령의 다음 행보는?

1박3일 美 워싱턴 방문 마치고 서울공항 안착...4차남북정상회담 추진

글  백승구 기자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원본보기
한미정상회담을 마치고 4월 12일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한 문재인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워싱턴에서 받은 편지를 공개했다. 문 대통령은 "손글씨로 적어주신 엄마의 편지와 태극기가 그려진 어린 딸의 편지"라며 "누군가 항상 함께하고 있다는 생각에 뭉클했다. 감사하다. 큰 힘이 되었다"고 적었다. 사진=문재인 대통령 트위터

문재인 대통령이 4월 12일 1박3일의 미국 워싱턴 방문 일정을 마치고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4월 11일 오후(현지시각) 대통령 전용기 편으로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을 떠난 지 13시간 만인 4월 12일 오후 9시39분에 도착했다.

  

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이번 회담은 워싱턴에서 세 번째 한미 정상회담이자, 역대 7번째 한미정상회담이었다. 양국 정상은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미북간 대화 모멘텀을 살려가자는 데 의견을 모았지만 공동성명서도 없다는 점에서 성과 없는 회담이라는 지적도 있다.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귀국 후 4차 남북 정상회담 추진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김정은과의 만남을 통해 3차 미북정상회담으로 가는 '징검다리' 성격의 회담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도 제안했다.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에 앞서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등 트럼프 행정부 내 핵심 외교·안보 핵심 참모들을 만나 미북대화 재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입력 : 2019-04-12]   백승구 기자 more articl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Copyright ⓒ 서울스트리트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댓글
스팸방지 [필수입력] 왼쪽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매거진
  • 대한민국 미래희망전략
  • 내 삶을 풍요롭게 유익한 정책정보
  • 글로벌혁신 지역이 희망이다
  • 특별기획 생명이 미래다
  • 특별기획 / 한반도 평화와 北核
  • 집중분석 /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
  • 긴급점검 / 초미세먼지 사태
  • 클릭 / 주제가 있는 한 컷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