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모난돌이 풍파에 시달려
예쁜 조약돌이 되듯이
사람의 마음도 둥글둥글
원만해져 갑니다.
우리들의 삶에서
좋지않은 기억들은 지워버리고
한번쯤 고마웠던 사람들을 생각하는
봄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글 이진한 깔리아 대표
살다보면
모난돌이 풍파에 시달려
예쁜 조약돌이 되듯이
사람의 마음도 둥글둥글
원만해져 갑니다.
우리들의 삶에서
좋지않은 기억들은 지워버리고
한번쯤 고마웠던 사람들을 생각하는
봄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