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김명규 기자
close
남이섬의 명물로 알려진 ‘메타세쿼이아길’이다. 메타세쿼이아는 단풍이 늦게 드는 수종이다. 남이섬에 따르면, 현재 메타세쿼이아길은 갈색으로 물든 잎으로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메타세쿼이아길 옆에는 송파은행나무길이 있다. 서울시 송파구 가로수 은행잎 약 10톤을 섬 내 ‘송파은행나무길’로 옮겨 늦가을 관광객들에게 황금빛 은행 길을 선사하고 있다.
[입력 : 2022-11-14] 김명규 기자
서울시, 교통데이터 민간 개방 추진...AI 산업 발전·서비스 개발 지원
올해 서울시 ‘독서왕’은 누구?...多독서자 뽑아 시상한다
서울시, 맞춤형 일자리 제공으로 장애인 자립 돕는다
연 2천만 명 이상 찾을 DDP, 혁신으로 새 옷 입는다
이진한의 나무꾼의 숲속편지 아름다운 봄날
서정욱의 시시비비 李 추가 기소, 신속한 재판 통해 정의 회복해야
장상인의 일본탐구 낙엽(落葉)과 인생(人生)
건윤소의 TV를 켜라 어디서 봤더라? 2회
조병학의 미래를 읽는 눈 자동화 공장, 사람이 사라진 공장
1945 신의주에서 2019 홍콩까지FREE HONG KONG, 光復香港 時代革命 (신의주반공학생의거 74주...
[김성훈의 CIA] ‘386주사파’ 정밀분석...‘82들의 혁명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