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저출산·고령화
  2. 보건복지

충북 청주市, 80만 이상 주요 도시 중 1인당 사회복지예산 最多

일반회계 2조403억8000만원 중 복지예산은 8365억4500만원...전체의 41.0%에 달해

글  이승주 기자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원본보기
청주시에 따르면, 올해 본예산 기준 청주시 일반회계 예산 규모는 2조403억8000만원이다. 이 가운데 사회복지예산은 전체의 41.0%인 8365억4500만원이다. 사진=청주시청 홈페이지 캡처

충북 청주시가 전국 80만 이상(특별·광역시 제외) 주요 도시 가운데 주민 1인당 사회복지예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청주시에 따르면, 올해 본예산 기준 청주시 일반회계 예산 규모는 2조403억8000만원이다. 이 가운데 사회복지예산은 전체의 41.0%인 8365억4500만원이다. 국내 80만 이상 주요 도시 7곳 가운데 청주시의 사회복지예산 비중은 고양시(46.5%), 부천시(45.8%), 수원시·성남시(42.3%)에 이어 다섯 번째다. 인구 1인당 사회복지예산으로 계산하면 99만7000원으로 전국 1위에 해당한다. 다음으로 성남시(93만3000원), 창원시(88만3000원), 수원시(80만6000원), 고양시(80만1000원), 부천시(77만7000원), 용인시(70만4000원) 순이다.
 
청주시의 사회복지시설은 지난 6월 말 기준 노인여가복지시설 1061곳, 노인복지시설 133곳, 장애인복지시설 41곳, 아동복지시설 25곳, 여성복지시설 7곳, 부랑인시설 2곳, 정신질환요양시설 1곳 등 모두 1270곳이 있다. 지난해 12월보다 34곳이 늘었다. 보육시설은 가정어린이집 357곳을 비롯해 민간 263곳, 지역아동센터 76곳, 법인 49곳, 국공립 26곳, 직장 21곳 등 모두 792곳에 3만7705명의 아동이 있다.
 
 

 

[입력 : 2019-08-10]   이승주 기자 more articl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Copyright ⓒ 서울스트리트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댓글
스팸방지 [필수입력] 왼쪽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 특별기획 생명이 미래다
  • 대한민국 미래희망전략
  • 긴급점검 / 초미세먼지 사태
  • 글로벌혁신 지역이 희망이다
  • 내 삶을 풍요롭게 유익한 정책정보
  • 집중분석 /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
  • 특별기획 / 한반도 평화와 北核
  • 클릭 / 주제가 있는 한 컷
뉴시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