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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대 ‘블루존’은 어디?...“대한민국도 블루존 될까”

미국 로마린다, 코스타리카 니코야, 이탈리아 사르데냐, 그리스 이카리아, 일본 오키나와

글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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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미래에는 장수(長壽)가 축복보다 리스크가 될 수도 있다. 대한민국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장수를 누리는 ‘블루존 국가’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국가와 사회, 개인이 함께 준비해야 한다. 사진=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블루존(Blue Zone)이란 주민의 평균수명이 월등하게 높고 건강하게 장수하는 지역을 말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5대(大) 블루존은 미국 로마린다, 코스타리카 니코야, 이탈리아 사르데냐, 그리스 이카리아, 일본 오키나와.
 
해당 지역 주민들은 운동과 식이조절, 정서적 안정, 가족 및 사회적 관계유지 등을 바탕으로 장수생활을 누리고 있다.
 
우리나라는 급격한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돼 2025년경 초고령사회에 접어들고 2050년에는 일본을 제치고 세계 최고령 국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 때가 되면 인구의 40%가 노인일 것이다.
 
다가올 미래에는 장수(長壽)가 축복보다 리스크가 될 수도 있다. 대한민국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장수를 누리는 ‘블루존 국가’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국가와 사회, 개인이 함께 준비해야 한다.
 
 

 

[입력 : 2019-07-15]   김은영 기자 more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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