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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에서 맞는 ‘A New Morning’

한국 청년 23명, 크리스천 리더 양육 프로그램 ‘LDTS’ 참가...5월까지 미국·영국·네덜란드 탐방

글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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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사진=김성훈

기자는 현재 Leadership Discipleship Training School(LDTS) 참석 차 미국 텍사스주 소재 YWAM Tyler 베이스에 체류 중이다. LDTS는 기독교적 세계관, 섬김의 크리스천 리더십, 탁월한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갖춘 차세대 리더를 양육하는 프로그램이다. 국제적 선교단체 YWAM Tyler의 정한석 선교사와 기독교 NGO '거룩한대한민국네트워크'의 이호 목사가 공동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청교도들이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미국에 온 지 400년이 되는 해다. 23명의 LDTS 참가자들은 미국 텍사스에서 3개월간 관련 교육을 받은 뒤 2개월 동안 미 동부 일대 및 영국, 네덜란드 등 현장을 방문하며 배운 내용을 직접 적용, 체험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20일 최종적으로 끝난다.
 
사진은 1월 8일 미국 현지 일출 장면이다. 사진과 함께 아래 성경구절을 독자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저를 바라리라 하도다
-예레미야애가 3:22~24 KRV-
 
The Lord’s lovingkindnesses indeed never cease, For His compassions never fail. They are new every morning; Great is Your faithfulness. “The Lord is my portion," says my soul, “Therefore I have hope in Him."
Lamentations 3:22-24 NASB
 
 
 

 

[입력 : 2020-01-15]   김성훈 기자 more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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