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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한민국이 가야 할 부국환경의 길' 제1회 부국환경포럼 열린다

"가난이 환경의 최대 적, 부강한 나라가 환경 지킨다"

글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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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부국환경포럼 포스터. 사진=부국환경포럼

오는 10월 17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궁전빌딩 4층에서 제1회 부국환경포럼(대표 김정섭)이 열린다. 부국환경포럼은 "가난이 환경의 최대 적이고 부강한 나라가 환경을 지킨다"는 모토 위에 세워진 환경운동 단체이다.

 

포럼 주제는 '21세기 대한민국이 가야 할 부국환경의 길'. 박석순 이화여대 환경공학과 교수와 김정섭 대표가 '부국환경이 우리의 미래', '운하는 국토 선진화의 길'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한다.


부국환경포럼은 다음 3대 이슈를 중점으로 활동할 예정이며 회원 모집 중에 있다. 

▲ 4대강 사업은 국토 선진화의 시작이다. 

▲ 태양광 몰아내고 다시 식목이다. 

▲ 원자력 발전이 최고의 친환경 에너지다.


아래 문의처를 통해 포럼 참가 신청 및 회원 가입이 가능하다.

부국환경포럼 02-3477-4010, bukukkorea@gmail.com

 

 


[입력 : 2020-09-26]   김성훈 기자 more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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