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이진한 깔리아 대표
뭉게구름을 타고서부드럽고 포근하게 가을이 옵니다.코로나가 훔쳐가버린 봄과 여름,가을마저 훔쳐갈까봐 겁이 납니다.계절을 잃는다는 것은인생이 파괴되는 슬픔입니다.
[입력 : 2020-08-31] 이진한 깔리아 대표
이진한 깔리아 대표
풀무원푸드앤컬처, ‘2025 지속가능식생활 식단 경진대회’ 성료…지속가능식생활 실천 확산 나서
시립청소년드림센터, 상담실무자 대상 ‘비폭력대화’ 역량강화교육 진행
2025년 서남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 청소년 위한 12월 연말 축제
이진한의 나무꾼의 숲속편지 아름다운 봄날
장상인의 일본탐구 낙엽(落葉)과 인생(人生)
건윤소의 TV를 켜라 어디서 봤더라? 2회
서정욱의 시시비비 “歷史가 재판부를 다시 재판한다”
조병학의 미래를 읽는 눈 자동화 공장, 사람이 사라진 공장
부산驛에서 바라본 '부산港 크루즈'
실내 미세먼지, 어떻게 해결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