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구 금융위원장은 4월 30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혁신금융 민관합동 태스크포스(혁신금융TF)' 첫 회의에서 "저출산 고령화나 4차 산업혁명 등 사회적 변화, 대내외적 경제여건 등을 감안했을 때 혁신금융으로의 전환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산업구조고도화 프로그램이나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등 정책금융을 최대한 신속하게 공급하고 필요시 규모를 추가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혁신금융TF는 혁신금융 이행 상황에 대해 민관(民官) 합동으로 총괄 점검하고 조정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한 '혁신금융 비전 선포식'의 후속조치로 만들어졌다.
이날 회의 참석자는 금융위원장과 기재부 1차관, 금감원장 등 관계부처 책임자와 기업·산업은행장 등 정책금융기관장, 5대금융지주 회장 등이다. 민간전문가로는 이정동·이인호·김중혁·이젬마 교수 등이다.
혁신금융TF는 혁신금융 이행 상황에 대해 민관(民官) 합동으로 총괄 점검하고 조정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한 '혁신금융 비전 선포식'의 후속조치로 만들어졌다.
이날 회의 참석자는 금융위원장과 기재부 1차관, 금감원장 등 관계부처 책임자와 기업·산업은행장 등 정책금융기관장, 5대금융지주 회장 등이다. 민간전문가로는 이정동·이인호·김중혁·이젬마 교수 등이다.
혁신금융TF는 향후 계획과 관련, 상반기 중으로 일괄담보제 도입을 위한 동산담보법 개정안을 마련하고 상장주식에 대한 증권거래세 인하를 마무리할 예정이며 바이오와 4차산업 기업의 상장 활성화를 통해 업종별로 차별화된 코스닥 상장기준도 마련할 방침이다.
또 3년간 10조원 규모로 운용할 계획인 '산업구조고도화 프로그램'과 관련해 올해 4조원을 신속하게 공급하고 4조5000억원 규모인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도 최대한 신속하게 집행할 계획이다.
혁신금융TF는 '여신심사시스템·정책금융'과 '자본시장혁신' 두 개의 분과 활동을 통해 추진 과제 이행사항을 분기별로 모니터링하고 보완 필요사항을 발굴할 방침이다.
혁신금융TF는 '여신심사시스템·정책금융'과 '자본시장혁신' 두 개의 분과 활동을 통해 추진 과제 이행사항을 분기별로 모니터링하고 보완 필요사항을 발굴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