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문화

文대통령의 설 인사...“안전벨트 서로 살펴주고 졸릴 때 쉬어가세요”

글  김재홍 기자·시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문재인 대통령이 2월 2일 영상물을 통해 대(對)국민 설 인사를 했다.
  
청와대가 이날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영상물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떡국 한 술 더 먹어라 권하는 정겨운 설날 풍경을 그려본다"며 “서로를 생각하는 설날의 마음이 이웃과 이웃으로 이어져 올 한 해 더 행복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또 “즐거운 명절은 안전에서 시작한다"며 “서로 든든하게 살피고 챙겨 안전사고가 없는 명절을 국민과 정부가 함께 만들어내길 바란다"고 했다.
   
다음은 문재인 대통령의 설 인사 전문이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벌써 마음은 고향에 가 계시겠지요. 고생 많았다 서로 다독이며, 떡국 한 술 더 먹어라 권하는 정겨운 설날 풍경을 그려봅니다.
   
서로를 생각하는 설날의 마음이 이웃과 이웃으로 이어져, 올 한 해 더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명절은 안전에서 시작합니다. 서로 든든하게 살피고 챙겨 안전사고가 없는 명절을 국민과 정부가 함께 만들어내길 바랍니다.
   
교통사고도 막을 수 있습니다. 출발 전 안전벨트를 서로 살펴주고, 졸릴 때 쉬어가자고 먼저 얘기해 주시면 모두 함께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국민들께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설 연휴를 보내시도록 정부도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설 연휴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입력 : 2019-02-03]   김재홍 기자·시인 more articl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Copyright ⓒ 서울스트리트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독자댓글
스팸방지 [필수입력] 왼쪽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Future Society & Special Section

  • 미래희망전략
  • 핫뉴스브리핑
  • 생명이 미래다
  • 정책정보뉴스
  • 지역이 희망이다
  • 미래환경전략
  • 클릭 한 컷
  • 경제산업전략
  • 한반도정세

키워드 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