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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연평해전의 영웅들' 추모 바자회 열린다

수익금으로 군인, 경찰, 소방관 등 제복 입은 이들 지원할 예정

글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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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펜앤커피점에서 제2연평해전 추모 바자회가 열린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연평해전의 영웅들'로 故 한상국 상사의 아내 김한나씨가 주최했다. 밀리터리 용품 업체 '리얼맨'(대표 이성희)이 티셔츠를, 인터넷종합매체 '펜앤마이크'가 장소를 협찬했다.

 

새롭게 디자인된 제2연평해전 추모 로고. 사진=김성준씨 페이스북

그래픽 디자이너 김성준씨가 추모 로고를 새롭게 디자인했다.


제2연평해전 추모 티셔츠. 사진=김한나씨 페이스북

바자회에선 추모 티셔츠 및 배지 등이 판매된다. 행사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은 군인, 경찰, 소방관 등 제복 입은 이들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입력 : 2019-05-17]   김성훈 기자 more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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