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자유한국당 송파을 당협위원장이 최근 주목받고 있는 ‘TV홍카콜라’ 총괄제작자로 나선 이유를 12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TV홍카콜라’는 홍준표 전 한국당 대표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이다. 한 달도 안 돼 정기구독자가 15만 명에 달해 여권에서도 초미의 관심을 보이고 있는 1인 미디어다.
배 위원장은 이날 “제가 방송제작자로 나선 가장 큰 이유는 그 동안 우리가 소홀했던 프레임 전쟁에 더 이상 지지 않기 위함"이라며 “지난 탄핵 국면을 주도하며 대한민국의 한 축인 건전 보수우파의 궤멸을 목적하는 왜곡된 프레임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배 위원장은 이날 “제가 방송제작자로 나선 가장 큰 이유는 그 동안 우리가 소홀했던 프레임 전쟁에 더 이상 지지 않기 위함"이라며 “지난 탄핵 국면을 주도하며 대한민국의 한 축인 건전 보수우파의 궤멸을 목적하는 왜곡된 프레임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배현진 전 한국당 대변인은 “TV홍카콜라는 그 시작"이라며 향후 정치활동을 예고했다. 사진=배현진 페이스북 |
그러면서 “눈을 크게 뜨고 우리의 자유대한민국이 내 부모와 그의 부모세대가 어떤 희생으로 일군 나라인지 그 가치에 주목해 달라"며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로 꽃피우는 동아시아의 거대한 국가. 잃어버리지 않도록 미약한 제게도 힘을 보태 달라"고 당부했다.
배 위원장은 “TV홍카콜라는 그 시작"이라며 향후 정치활동을 예고했다.
한편 MBC 아나운서와 기자를 거치고 한국당에 입당한 그는 지난 6월 서울 송파을 지역구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출마해 낙선했다. 이후 특별한 활동 없이 지내오다 최근 ‘TV홍카콜라’ 총괄제작자로 자리를 옮겼다. 홍준표 전 대표의 권유로 정치권에 들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