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지난 11월 24일 발생한 ‘KT 아현지사 화재’ 발생 원인에 대해 “방화 가능성은 낮다"고 26일 발표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이날 “소방·한국전기안전공사·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함께 2차 합동 감식을 벌인 결과 방화나 담배꽁초 등에 의한 실화 가능성은 낮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과수에 현장에서 수거한 환풍기 등 잔해물 감정을 맡겨 기계적 결함이나 기타 요인 등 발화원인을 확인하겠다"고 했다.
이주민 서울지방경찰청장은 이날 “아현지사 지하는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구조가 아닌 걸로 안다. 출입구가 이중으로 되어 있고 자물쇠 장치가 있다. 정해진 인원만 출입이 가능하다. 방화 가능성은 낮다"는 취지로 기자들에게 설명했다.
경찰이 방화 가능성을 낮게 본만큼 누전 등으로 화재가 났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이날 “소방·한국전기안전공사·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함께 2차 합동 감식을 벌인 결과 방화나 담배꽁초 등에 의한 실화 가능성은 낮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과수에 현장에서 수거한 환풍기 등 잔해물 감정을 맡겨 기계적 결함이나 기타 요인 등 발화원인을 확인하겠다"고 했다.
이주민 서울지방경찰청장은 이날 “아현지사 지하는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구조가 아닌 걸로 안다. 출입구가 이중으로 되어 있고 자물쇠 장치가 있다. 정해진 인원만 출입이 가능하다. 방화 가능성은 낮다"는 취지로 기자들에게 설명했다.
경찰이 방화 가능성을 낮게 본만큼 누전 등으로 화재가 났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