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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헤드라인> -11월 8일-

연합뉴스 제공

글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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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檢, ’정유라 특혜지원 의혹’ 삼성 서초사옥 압수수색

현 정부 비선실세 최순실(60·구속)씨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8일 오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이날 오전 6시 40분부터 삼성전자 대외협력단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해 대한승마협회 업무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삼성이 최씨와 최씨의 딸 정유라(20)씨 모녀 회사인 ’코레스포츠’로 280만유로(약 35억원)를 특혜 지원한 의혹을 수사해왔다.’

전문보기 : http://yna.kr/HuRT2KaDAtM    

 

■ 檢 ’차은택과 광고사 강탈 시도’ 송성각 前콘진원장 체포

’비선 실세’ 최순실(60)씨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파헤치는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송성각(58) 전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을 7일 오후 9시 40분께 체포영장에 의해 체포했다고 8일 밝혔다.

자택에서 체포된 송 전 원장은 특별수사본부가 차려진 중앙지검 청사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적용된 혐의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강요 등이다.’

전문보기 : http://yna.kr/wsRu2K9DAtc

 

■ 박지원 "대통령, 오늘 10시30분 국회 방문…국회의장 만나"

박근혜 대통령은 8일 오전 국회를 방문, 정세균 국회의장을 만난다고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밝혔다.

박 비대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오늘 청와대 영수회담 관계 전화가 빗발친다"며 "국회의장실 통보에 의하면 대통령께서 오늘 오전 10시 30분 의장실로 오셔 의장님을 방문하신다고 한다. 저는 안 간다"고 말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NuRc2KTDAtB

 

■ ’주사위는 던져졌다’ 597일 대장정 美대선 드디어 결전의 날

제45대 미국 대통령을 뽑는 대선이 8일(현지시간) 0시를 기해 결전의 날을 맞는다. 한국 시각으로 오늘 오후 2시다. 공화당 테드 크루즈(텍사스) 상원의원의 지난해 3월 출마선언으로 시작된 대선 597일간의 열전이 뉴햄프셔 주 작은 마을 딕스빌노치 등 3곳에서의 동시 투표를 시작으로 대단원에 이른다.’

전문보기 : http://yna.kr/PtRm2KyDAtj

 

■ 美국방부 "사드, 가능한 한 빨리 한국 배치"

미국 국방부는 7일(현지시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의 조속한 한반도 배치 방침을 거듭 밝혔다.

피터 쿡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사드 배치 관련 질문에 "이는 우리가 한국 정부와 계속 긴밀하게 협의하는 사안"이라면서 "우리는 가능한 한 빨리 사드를 배치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군사령관이 구체적인 사드 배치 시기를 언급한 것으로 아는데 우리는 가능한 한 빨리 사드를 배치하고 싶다"고 거듭 강조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4tR_2KjDAt9

 

■ 두꺼운 외투 입으세요…수도권 올가을 첫 한파주의보

화요일인 8일 수도권에 올가을 들어 첫 한파특보가 발효되는 등 기온이 크게 내려간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대폭 하강해 출근길 옷차림에 신경을 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경기 북부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전문보기 : http://yna.kr/TtRY2KdDAtZ

 

■ 서울 광화문광장에 시민 발언대 만든다…"국민 참여의 장"

지난 주말 시민들이 대거 모여든 서울 광화문광장에 누구나 자유로이 의견을 내고 토론할 수 있는 ’시민 발언대’ 같은 논의의 장이 들어선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를 위해 발언대 형태나 설치 시기 등을 실무선에서 내부 논의 중이라고 8일 밝혔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앞서 7일 자신의 SNS에 "광화문광장에 국민 참여의 장을 만들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전문보기 : http://yna.kr/kIRz2KrDAtX

 

■ ’위기의 전경련’…기업 총수들 모여 해법 찾는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미르와 K스포츠 재단 강제 모금 의혹으로 해체 요구를 받는 등 최대 위기를 맞은 가운데, 기업 총수들이 모여 해법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8일 재계에 따르면, 전경련은 오는 10일 오후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비공개로 회장단 회의를 개최한다. 전경련 회장단 회의는 그동안 두 달에 한 번 정기적으로 열려왔다. 이번 모임은 미르와 K스포츠 재단을 둘러싼 의혹이 본격화된 이후 처음 열리는 것이어서 주목받고 있다. 올해 마지막 회의이기도 하다.’

전문보기 : http://yna.kr/BKRo2KUDAtT

 

■ ’상황인지·예측능력 저하’ 고령운전자 잇단 교통사고

지난 6일 사망자 4명 등 40여명의 사상자를 낸 관광버스 사고의 한 원인으로 지목된 속칭 ’끼어들기’ 차량 운전자는 70대 남성으로 밝혀졌다.

지난달에도 창원에서 70대가 통근버스를 몰다가 사고를 내는 등 청·장년보다는 상황 인지 능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고령 운전자들의 대형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다수 사망자를 내는 등 사고 규모도 점점 대형화 추세를 보여 고령 운전자들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전문보기 : http://yna.kr/kKRI2KRDAti

 

■ 현대차 美생산직도 ’급여+혜택’ 연 1억원…국내수준 육박

현대자동차 미국 앨라배마 공장(HMMA) 생산직 근로자가 회사로부터 받는 급여와 혜택이 연간 1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국내 임금협상 과정에서 생산직의 고액연봉이 논란이 된 가운데 미국에서도 현대차의 인건비 부담이 빠르게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8일 현대차와 현지 외신 등에 따르면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서 일하는 생산직 근로자가 지난해 평균 총 9만400 달러를 받았다. 2015년 연간 평균 환율인 1천131원을 적용하면 1억224만원이다.’

전문보기 : http://yna.kr/Q7R42KtDAq.

<끝>
  

 

[입력 : 2016-11-08]   온라인편집부 more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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